'푸른 솔' 출판사에서 나온 [흐뭇한 실화]의 내용 나는 군복무시절 녹화사업으로 무릎 연골이 깨져서 엉덩이만큼 부은 무릎을 질질 끌고 대구통합병원 정형외과에 6개월 이상 입원해 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웅평이 미그기를 몰고 귀순할 때 사이렌이 울린 것 빼고는 그야말로 평화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수많은 군인이 팔다리가 잘려 병.. 0. 韓山李氏/08_黃薔(李相遠) 2017.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