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1. Dr. Sam Lee/18_FaceBook_Twitter

2013년 3월13일 Facebook 이야기

忍齋 黃薔 李相遠 2013. 3. 1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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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 Lee 사상이 다르다는 이유로 페친을 끊는건 반대입니다만...지만원씨의 대한민국 대청소 라는 발언은 상당히 거슬리는 언사인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허용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없는 사람은 좌우를 막론하고 자유 대한민국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우파의 변희재씨라던가...좌파의 이정희씨라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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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 Lee @조정호 변희재가 우파라니요????일베가 우파입까??? 대한민국의 문제는 좌우가 명확치 않다는것에서 부터 시작된다 여겨집니다. 진정한 보수는 표창원 전 교수님 부터 꼽겠습니다.듣보잡은 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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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 Lee @Jeong-Eun Maeng 변희재씨도 그렇고 일베도 그렇고 애국보수를 최우선가치로 내걸고 주장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우파 성향이 강한 사람이고 단체입니다. 스스로 애국보수를 슬로건을 내거는 단체입니다. 다만 문제는 그들의 사상이 굉장히 극우성향이 강하다는 점이고 극단적인 성향의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대화를 거부한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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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년 전만 해도 북한이 '불바다' 운운하면 생필품 사재기가 벌어지곤(used to go on panic buying of daily necessities) 했다. 그런데 장거리 로켓 발사와 3차 핵실험에 이어 '제2의 조선전쟁' '핵 선제타격(a preemptive nuclear strike)' 위협을 해도 이젠 별 반응이 없다.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는 "이 때문에 김정은은 오히려 역효과만 초래했을(cause a reverse effect) 수 있다"고 진단했다. 다음은 간추린 내용.

    <김정은이 공포심을 가중시키려고(ramp up fear) 갖은 수를 쓰는데(try every means available) 한국 국민은 북한 도발에 갈수록 영향을 받지 않고(become increasingly less affected by his provocations) 있다. 국제사회는 핵실험에 대응해(in response to the nuclear test) 혼을 내야만 한다고 하는데(feel compelled to slap it on the wrist) 한국 국민은 되레 심드렁해 보인다(appear blase). 주식시장도 그저 살짝 흔들렸을 뿐이다(merely flutter).

    북한이 큰소리를 칠수록 이미 단단해진 한국 국민에게 주는 충격은 더 적어지는(have less impact on the hardened people) 양상을 보이고 있다. 북한의 구두 협박(verbal threats)은 2002년 66건에서 2007년 49년으로 줄었다가 2012년엔 126건으로 늘어났다. '햇볕정책' 시절엔(during the 'Sunshine Policy' era) 잠잠해졌다가(rage itself out) 보수파 대통령들에 대해선 더 많은 노골적 협박을 가하기(utter more blunt and explicit threats against conservative Presidents) 시작했다. 도발의 가혹함과 다양성도 급격히 더해왔다(drastically increase the severity and diversity of provocations).

    북한의 3차 핵실험은 보수파인 박근혜 새 대통령에게 표를 던진 한국 유권자들을 응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aim to punish South Korean voters for voting in the newly elected President Park) 측면도 있다. '불구대천의 원수'에 대한 조치로 행해졌다고(be carried out as part of an action against the 'sworn enemy') 공공연히 밝히기도(say in public) 했다. 그런데도 한국 국민은 대체로 동요가 없다(remain unflappable). 오죽하면 무심해 보일(seem indifferent to it) 정도라고 할까.>

    김정은이 공포심과 불안감을 조성해(create an air of fear and anxiety) 민심을 교란하고(disturb the national state of mind) 반대급부를 얻어내려 하는데(get a benefit in return) 한국 내 반응이 워낙 무덤덤해(be nonchalant) 오히려 김정은이 당황해 하고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의식이 성숙한 덕분인지, 안보 불감증 때문인지는(due to the neglect of the security) 몰라도 우리 국민의 차분함이 김정은을 오히려 불안하게 하는 아이러니를 낳고 있다는 얘기다.

    http://www.nknews.org/2013/03/how-south-koreans-feel-about-north-korean-threats/
    www.nknew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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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 Lee 이길수 있는 전쟁을 하는 게 원칙. 벤츠타고 잘 놀고 있는데 밥상을 발로 차는 놈은 바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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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 Lee 늑대가 온다고 소리치던 소년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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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 Lee 의식이 성숙한 것도 아니고 안보불감증도 아닌...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데에서 오는 무력감이 차분함으로 비춰지는게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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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 Lee 북한이쓰는카드는 이미 모두 노출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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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 Lee 추가로 계급장 높으신 군발들께선 골프도 즐기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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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희창 정말 멋진 글인데.....사진에 묻히고 마니까 안타깝습니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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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희창 에고,사랑이 어렵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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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희창 훈훈한 광경이예요. 나라의 어른들께 예의를 갖춰 경청하는 모습이 신뢰를 갖게 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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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희창 저는 역사공부 한거 같습니다...든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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